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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네덜란드 문화 · 예술

지금 가장 핫한 더치 디자인을 만나다 – Dutch Design Week 둘러보기

매년 10월, 네덜란드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이 모두 모이는 네덜란드 최대의 디자인 축제가 열리는데요. 바로, 더치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 입니다! 실용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유머러스함을 겸비한 ‘더치 디자인(Dutch Design)’은 이미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더치 디자인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치 디자인 위크는 이미 Dutch Culture Korea 블로그에서 NRC Culture top100의 99위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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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한국에서 만나는 올해의 우승자 갈라콘서트

프란츠 리스트(Franz Liszt)를 아시나요? 19세기에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교향시의 완성자라고도 불리곤 합니다. 낭만주의의 영웅 프란츠 리스트를 기리는 <프란츠 리스트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그의 사망 100주년을 기념한 1986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Utrecht)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지금은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로 자리잡았습니다. 오직 리스트의 작품만을 과제곡으로 삼는 이 경연은 각 라운드를 통과하기 위한 절차가 까다로운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올해 대회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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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문화올림픽

평창 문화 올림픽 속 네덜란드

2018년 2월 9일부터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어느새 약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23일 기준 D-109) 올림픽은 단순히 스포츠 행사에 지나지 않고, 세계인들이 화합하는 문화 축제의 장을 여는 계기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올림픽 준비와 더불어, “평창문화올림픽”도 곳곳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문화올림픽(Cultural Olympiad)’은 올림픽 가치를 통해 개최국 및 세계의 사람들을 참여하게 만드는 다양한 문화, 엔터테인먼트, 축제, 체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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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anoo

공간과의 조화를 이루는 건축, 메카누(Mecanoo)

1984년 결성된 메카누(Mecanoo)는 네덜란드 포스트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건축 그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감각에 호소하는 건축’을 추구하기 위해서 자연, 지속가능한 건축, 땅의 가치, 도시계획, 협력, 빈 공간의 구성, 분석과 직관 등의 영역을 고려한 건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Francine Houben 프란신 후번(Francine Houben), 딕 판 하머런(Dick van Gameren), 프리소 판 더르 스테인(Friso van der Steen), 페이터르 하스부르크(Peter Haasbroek)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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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eke Dijkstra

현대 사진계를 빛내는 네덜란드의 사진작가들

The winner of Hasselblad Award 2017 : Rineke Dijkstra 지금 스웨덴 예테보리(Göteborg)의 핫셀블라드 센터(Hasselblad Center)에서는 네덜란드 사진작가인, 리너커 데익스트라(Rineke Dijkstra)의 사진전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핫셀블라드는 중형카메라 생산 회사 중 하나로, 1979년에는 핫셀블라드 재단을 설립하여 과학 교육을 진흥시키고 사진 연구와 자연과학을 진흥시키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단에서는 매년 핫셀블라드 어워드를 개최하여 사진계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거둔 사진작가에게 상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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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vincent

스크린에서 깨어나는 반 고흐의 삶 ‘Loving Vincent’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예술가 중 한 사람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반 고흐의 삶을 그의 유화풍 그림들로 만나본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세계 최초의 유화로만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로, 총 제작기간 10년이 소요되었고, 영화 제작에 쓰인 그림들은 107명의 화가들이 62,450점의 프레임을 직접 그려낸 것이라고 하는데요. 다양한 화가들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반 고흐,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를...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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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C Culture top 100

NRC CULTURE TOP100 (66~100위)

네덜란드의 국제적인 명성을 드리우는 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 예술가와 예술기관을 정리한 리스트인 NRC Culture top 100. 올해 2017년 발표된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포스팅에서 1~30위, 31~65위 두 번에 나누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66~100위까지로, NRC top100 시리즈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이번 포스팅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네덜란드의 아티스트들이 많이 담겨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름과 연결된 링크에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실 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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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National University Museum Of Art,

혁신적이고 대담한 건축가 Rem Koolhaas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건축의 나라 네덜란드. 네덜란드의 건축은 주어진 환경인 물과 공존해야 하는 혁신적인 솔루션, 다양한 재료, 관습의 틀을 깬 디자인을 보여주며 세계인의 이목을 끌어왔습니다. 그만큼 소개해드리고 싶은 건축가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네덜란드를 너머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건축 회사 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OMA)와 OMA의 소장 렘 콜하스(Rem Koolhaas)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Rem Koolhaas (Rotterdam, 1944)   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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