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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네덜란드 문화 · 예술

Dutch Parade: 갤러리아 광교에서 펼쳐지는 네덜란드 디자인 세계

압구정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의 반짝이는 외관을 보신 적이 있나요? 유리 디스크와 LED 전구를 파사드 전면에 활용한 네덜란드 건축사 UN Studio (United Network Studio)의 작업으로,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죠. 한화그룹은 압구정동에 위치한 백화점, 갤러리아 명품관 외에도 천안에 있는 갤러리아 센터시티와 한화 본사 건물도 UN Studio와 작업하며 네덜란드 건축과 디자인에 대한 남다른...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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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FOAM Talent Call 2020 : 사진작가 국제공모 (~3/31)

*3월 25일자 업데이트: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하여 마감 기한이 3월 31일까지 연장되었다는 미술관 측 발표에 따라 본 안내 멘트를 추가하고, 제목의 기한을 수정합니다.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사진 미술관 폼(FOAM)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네덜란드어로 사진 미술관 암스테르담을 의미하는 Fotografiemuseum Amsterdam의 각 단어 앞 두 글자를 따 FOAM으로 부르는, 사진 분야 전문 미술관이자, 예술 매체로서의 사진 분야를 종합적으로 다루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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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겨울 음악제 2020 를 다시 찾는 라비니아 메이어

2004년부터 매년 풍성한 음악으로 음악팬들을 맞이해온 대관령 겨울음악제가 2020년에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문턱을 낮춘, 조금 더 특별하고 다양한 클래식을 강원도와 서울 일대에서 선보이는 대관령 겨울 음악제 2020에, 한국계 네덜란드 하피스트 라비니아 메이어(Lavinia Meijer) 역시 참여할 예정입니다.  라비니아 메이어 / 라비니아 마이어 (Lavinia Meijer) 라비니아 메이어는 2년 전인 2018년 여름과 겨울, 역시 평창 대관령...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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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광주비엔날레 퍼블릭 프로그램 GB토크 – Femke Herregraven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대를 여는 올 한해, 다양한 예술가들이 시대를 읽고 내다보는 어떤 다양한 창작활동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단연 기대를 모으는 플랫폼으로 광주비엔날레를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 9월부터 열릴 올해 비엔날레에 앞서, 사전프로그램을 통해 2020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과 참여작가 일부가 국내 문화예술인, 대중들과 만나는 자리를 갖습니다.  ‘GB토크: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파트 2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김선정)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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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jksakademie open call

[OPEN CALL] Rijksakademie 레지던시 2021 오픈콜 (~2/1)

현대 시각예술 작가들을 위한 명망 높은 레지던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네덜란드 라익스아카데미(Rijksakademie) 레지던시 프로그램에서 2021년 입주 작가를 모집합니다. 접수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2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접수는 라익스아카데미의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해야 하며, 본 포스팅은 라익스아카데미의 오픈콜 공고에 기반하여 요약된 내용만을 담고 있습니다. 선발 기준과 지원에 관련된 모든 자세한, 가장 최신의 정보 및 지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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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제교류복합지구 수변공간 국제지명설계공모 당선 – MVRDV의 ‘위브(The Weaves)’

서울시의 국제교류복합지구(SID, Seoul International District) 내 탄천 · 한강 일대가 수변 여가 및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변화 합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국제지명설계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최종 당선작으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위브(The Weaves)’가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지난 11월 28일에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이 컨소시엄에는 네덜란드 건축사 MVRDV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당선작의 설계를 맡았습니다. 이 국제지명설계공모는 12월 16일에 시상식을 개최한 후, 12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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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17세기 ‘황금 시대(Golden Age)’를 둘러싼 논쟁

네덜란드에서는 경제적, 문화적으로 부흥했던 시기인 17세기를 일반적으로 ‘황금 시대(the Golden Age)’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과연 ‘황금 시대’라는 표현이 17세기를 아우르는 명칭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암스테르담 박물관(Amsterdam Museum)에서 ‘황금 시대’라는 표현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네덜란드 국내외 언론에서도 이를 집중 조명하며 반대 의견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17세기는 네덜란드 역사에 있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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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네덜란드대사관 문정관의 Dutch Design Week 2019 방문기

Manifestations (c) Photo by Tommy Köhlbrugge / Dutch Design Week 2019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더치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가 얼마 전 10월 19일부터 27일까지 열렸습니다. 올해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에서도 한국의 디자인 전문가들과 함께 더치 디자인 위크를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Dutch Design Week 2019 하이라이트 포스트에 이어,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이하진 문정관의 더치 디자인 위크 방문...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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