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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한국 속 네덜란드

나비 아티스트 레지던시 2019 결과 보고전 《Re,generation》展 – Jasper van Loenen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아트센터 나비의 미디어 아티스트를 위한 레지던시의 결과 보고전 《Nabi Artist Residency 2019: Re,generation》展이 11월 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열립니다. Nabi Artist Residency 2017 결과보고전 자세히 보기 Nabi Artist Residency 2018 결과보고전 자세히 보기 아트센터 나비에서 매년 진행하는 나비 아티스트 레지던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교류하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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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ACC-Rijksakademie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오픈 스튜디오

국립아시아문화전당-라익스아카데미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ACC-Rijksakademie Dialogue and Exchange, 이하 ARDE)는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네덜란드 라익스아카데미와 국제 인적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각예술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15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6년 1차, 금년 2019년 4회째(총 5번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에서 3개월, 암스테르담에서 3개월 동안 운영됩니다. 작가들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라이브러리파크 문화예술 아카이브와 문화 현장 방문 등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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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찾는 ITA Ivo van Hove 연출 〈로마 비극〉 마지막 공연

지난 2017년 〈파운틴헤드(The Fountainhead)〉에 이어, 네덜란드의 인터내셔날 씨어터 암스테르담(Internationaal Theater Amsterdam, ITA)의 세계적인 연출가 이보 반 호버 연출작 〈로마 비극(Roman Tragedies)〉이 한국을 찾아옵니다. 〈로마 비극〉은 연극적 특징을 총 망라한 작품이자, 이보 반 호버의 혁신적인 작품들 중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곤 합니다. 특히 ITA의 이 작품은 이번 LG아트센터 무대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립니다. *본 공연은 전회차 매진되었습니다. (10/28...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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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delijk Museum Amsterdam X 김세진 아티스트 토크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는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16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자인 김세진의 개인전 《Walk in the Sun》을 개최합니다. 김세진은 크고 작은 역사 속에 드러나는 개인의 삶에 주목하여 이를 영화와 다큐멘터리 필름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상기법과 사운드, 그리고 독특한 영상설치를 통해 공감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전개해왔습니다. 이번 전시의 아티스트 토크는 특별히 암스테르담 시립 미술관(Stedelijk Museum Amsterdam)의 두 큐레이터, 레온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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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 op het Ding Noa Haim

네덜란드 디자이너 Noa Haim이 종이로 선보이는 아름다움

“Ring op het Ding,” Polytechnic Museum, Moscow | courtesy Noa Haim. Photographer Andrei Pugach 지금 청주에서는 2019청주공예비엔날레가 한창입니다.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문화제조창C(옛 연초제조창)에서 펼쳐지는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네덜란드 디자이너 노아 하임(Noa Haim)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노아 하임은 공예시티랩 공모전(Craft City Lab Competition)에 선정되어 한국을 방문하여, 전시 참여는 물론 10월 9일에는 워크샵도 진행하였습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Noa...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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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PAP6에서 네덜란드 작가들이 선보이는 ‘공생도시’

제6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6th 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 APAP6)가 10월 17일(목)부터 12월 15일(일)까지 열립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APAP는 국내 유일의 국제 트리엔날레로, 올해엔 ‘공생도시’(Symbiotic City)라는 대주제와 ‘안양, 함께하는 미래도시’라는 부주제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공예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살펴보고, 또한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교감하고자 하는데요. 네덜란드 (기반)작가로는 단 로저하르더(Daan Roosegaarde), 실리아 에렌스(Cilia Erens) 그리고 카트야 노비트스코바(Katja...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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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타이포잔치 – 타이포그래피와 사물〉에서 만나는 더치 디자인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은 오늘, 문화역서울 284는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와 물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지난 10월 5일 개막한 세계 유일의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2019 타이포잔치가 진행 중이랍니다. 올해 주제는, 타이포그래피와 사물: 만화경과 다면체와 시계와 모서리와 잡동사니와 식물들’로 진달래&박우혁 디자이너가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다양하게 표현된 아름다운 한글도 만날 수 있고, 세계 곳곳의 다양한 타이포그래피 그리고 사물을 만날 수 있답니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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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 재단 방문자 프로그램

네덜란드의 몬드리안 재단(Mondriaan Fund)은 네덜란드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시각 예술과 문화유산을 위한 기금입니다. 시각예술가들의 혁신적인 활동 및 프로젝트, 큐레이터와 비평가, 미술관/박물관을 비롯한 문화유산 관련 기관, 문화예술 기관, 아카이브, 갤러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활동을 통해 네덜란드 안팎에서의 네덜란드 동시대 시각예술과 문화 유산을 알립니다. 대사관과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네덜란드 올림픽 문화 프로그램...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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