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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What’s up in Korea?

인천 내항 도시재생 사업 파트너가 된 KCAP Architects & Planners

인천 내항은 1883년 개항 후 근대 서양 문물을 가장 먼저 받아들여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천 신항 건설 및 국내·외 해운물류 환경변화로 기능이 쇠퇴 중에 있는데요. 이에 인천시에서는 항만 기능이 축소된 내항 1·8부두(45만3000㎡)에 체험형 해양 관광 시설과 함께 인천 내항의 문화와 역사 등을 특화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 있어 네덜란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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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튤립 축제에서 화가 몬드리안을 만나다.

얼마 전 3월 7일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추상화가 피트 몬드리안(Piet Mondriaan)의 탄생일 이었는데요. 몬드리안은 147년 전, 1872년 3월 7일 아머르스포르트(Amersfoort)에서 태어났습니다. 몬드리안은 그 스스로도 훌륭한 아티스트이면서도, 현대 예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의 영향력은 미술뿐만 아니라, 디자인, 건축, 패션과 같은 창의 산업(Creative Industries) 분야에도 미치고 있답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그에게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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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현존하는 최고의 키네틱 아티스트 Theo Jansen

KF 세계영화주간에서 3월은 네덜란드 영화 주간으로, 세 편의 네덜란드 영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3월 13일에 상영되는 영화는 〈한 소년의 꿈 A Boy’s Dream〉으로, 키네틱 아티스트 테오 얀센(Theo Jansen)의 이야기가 소개된답니다. 〈한 소년의 꿈〉 관람 신청은 이미 마감되었지만, Dutch Culture Korea에서 테오 얀센과 그의 새로운 생명체 〈해변 동물(beach animals, strandbeesten)〉에 대해 만나보세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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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ine Kruip – ‘동시성’을 탐구하는 전시 〈After Image〉

지금 갤러리 바톤에서는 저메인 크라이프/ 저메인 크루프(Germaine Kruip, b.1970)의 개인전 〈After Image〉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출신의 KW 베를린 관장이자 제11회 베를린 비엔날레(2020) 공동 큐레이터로 선임된 크리스트 그루잇휘젠(Krist Gruijthuijsen: Director and Chief curator at Berlin’s KW Institute for Contemporary Art)의 기획으로 2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개최됩니다. 전시기간 2019.02.22(금) – 2019.03.23(토) 전시장소 갤러리 바톤(서울 용산구...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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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영화 주간에 영화도 보고, 대사관 증정 굿즈도 받아가세요!

네덜란드의 키네틱 아트, 음악, 그래픽 디자인을 영화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KF 세계영화주간에서 소개될 세 편의 네덜란드 영화를 소개합니다. 3월 13일에는 <한 소년의 꿈(A Boy’s Dream)>, 3월 20일에는 <패밀리 콰르텟(A Family Quartet)>, 그리고 3월 27일에는 <M.C.에셔 – 무한을 향한 여정(M.C. Escher – Journey to Infinity)>을 상영합니다. 영화를 관람하시는 분들께는 Dutch Culture Korea의 배지도 증정하니, 많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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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럴 마르턴스 개인전 연장(~2/14) @플랫폼엘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카럴 마르턴스(Karel Martens)의 전시가 지난 해 2018년 10월 11일부터 성황리에 진행 중입니다. 아직 전시를 방문하지 못한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는데요. 1월 20일 종료 예정이던 전시가 2월 14일까지 특별 연장 개최됩니다. :)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또한 전시가 진행 중인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최근 카럴 마르턴스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영상은 카럴 마르턴스에게...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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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 물질 속 마법 같은 순간을 찾아내는 Sabine Marcelis

작년말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는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가 개최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이 리빙 전시회,  컨퍼런스를 통해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했는데요. 네덜란드 디자이너 사빈 마르셀리스(Sabine Marcelis)와 네덜란드 건축사 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OMA)의 건축가 폴 코넷(Paul Cournet)도 컨퍼런스 첫날 연사로 참여하였답니다. 사빈 마르셀리스는 ‘디자인 프로젝트 속에서 균형잡기’, 그리고 폴 코넷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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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xPO2018 돌아보기

(For English, please scroll down.) 2018년 상반기, 평창 동계 올림픽의 해를 맞아 네덜란드 올림픽 문화 프로그램 ‘넥스포2018(NEDxPO2018)’이 다양한 프로젝트들과 함께 공개 되었습니다. 네덜란드와 한국의 문화 예술 교류가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진행되고, 네덜란드의 문화, 예술, 창의산업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다양한 담론을 형성했습니다. 주최: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몬드리안 펀드, 크리에이티브 인더스트리즈 펀드 조율/협력: 더치컬처 네덜란드 국제문화협력센터 파트너:...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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