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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What’s up in Korea?

‘함께 살아가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시 〈색맹의 섬〉 – Manon de Boer

아트선재센터에서 5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아트선재센터 1, 2, 3층에서 전시 《색맹의 섬(The Island of the Colorblind)》을 개최합니다. 전시에서는 국내외 작가 8명/팀이 참여하여 ‘함께 살아가기’에 대한 각자의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네덜란드 작가 마논 드 보어(Manon De Boer)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트선재센터는 공감과 생태적 사고를 중심으로 끌어오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공감이란 타인의 생각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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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이곳저곳, Daan Botlek의 재치있는 흔적들

지금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 뿐또블루(Punto Blu)에서는 관객 참여형 포스터 아트 전시 〈As We Speak〉이 개최 중입니다. 네덜란드 작가 5인 얀 로타위젠(Jan Rothuizen), 단 보틀렉(Daan Botlek), 릭 벨클만스(Rick Berkelmans), 수 둑센(Sue Doeksen), 스튜디오 165(Studio 165)와 한국 작가 5인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전시 소개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네덜란드 작가들 중 단 보틀렉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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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한국의 포스터 아트 그룹전, 〈As We Speak〉 개최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 뿐또블루(Punto Blu)에서 5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관객 참여형 포스터 아트 전시,  〈As We Speak〉을 개최합니다. 뿐또블루는 한국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뿐또블루’라는 이름은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를 부르는 별칭인 “파란 점(point blue)”을 이탈리아어로 부른 말로써, 한국뿐만이 아닌 전 세계에 작가의 세계관이 퍼지길 바라는 공간의 취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시 〈As...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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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미디어 아티스트 Luuk Schröder의 MMCA 창동 레지던시 생활과 라이브 퍼포먼스

매년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에는 몬드리안 펀드(Mondriaan Fund)의 지원으로 몬드리안 재단 펠로우쉽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네덜란드 작가들의 소식은 Dutch Culture Korea에서 다양한 재료로 전통적인 조각의 영역을 확장하는 작가 Tim Breukers를 비롯해, 팀 써즈데이의 시모너 트륌(Simone Trum)과 티몬 판 더르 헤이든(Timon van der Hijden), 크세니아 갈리아에바(Ksenia Galiaeva)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현재 입주중인 작가, 루크 슈뢰더(Luuk...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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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장편소설 『인성(Karakter)』 출간

2019년 4월, 네덜란드 장편 소설 『인성(Karakter)』이 출간되었습니다. 소설 『인성』은 한국문학번역원이 ‘문학작품 교차출간 사업’을 통해 출간하는 ‘우리가 몰랐던 세계문학’ 시리즈의 세 번째 단행본인데요. 한국문학번역원은 소수언어권 문학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해외 유관기관 및 출판사와 협업하여 양 국가의 문학작품을 교환하여 출간하는 ‘문학작품 교차출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 역시 네덜란드 문학재단(Dutch Foundation for Literature / Nederlands Letterenfonds)과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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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나비 아티스트 레지던시 2019 (~4/30)

아트센터 나비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들을 위한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나비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매년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예술적/심미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교류하는 플랫폼입니다.  지난 2017년에는 마크 이저맨(Mark Ijzerman)이, 2018년에는 슐트 터르 보흐(Sjoerd ter Borg)가 V2_ 해외 교류 작가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2017년 입주 작가 마크 이저맨의 레지던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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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이 기획한 체험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최대 컬렉션을 자랑하는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미술관 중 한 곳,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 Amsterdam)에서 만든 공식 체험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Meet Vincent van Gogh)〉가 한국을 찾아옵니다. 반 고흐 미술관과 마스트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는 본 전시는 4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오감을 통해 반 고흐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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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예술이 만난 〈불온한 데이터〉展과 Harm van den Dorpel

예술가들이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의 첨단 기술과 만나고 데이터를 다룬다면 어떤 예술 작품이 탄생할까요? 지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탐구하고 미학적 특징을 발견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불온한 데이터(Vertiginous Data)〉전이 진행 중입니다. 네덜란드 작가인 하름 판 덴 도르펠(Harm van den Dorpel)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으며, 지난 3월 22일 개막일에는 전시연계 아티스트 토크도 진행되었답니다. 〈불온한 데이터〉전과 전시에 참여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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