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37.567684 126.970908 1 1 4000 1 http://dutchculturekorea.com 300
Loading Events

« All Events

Project 10AM to 3PM 전시

10월 4일 - 10월 28일

프로젝트 10AM to 3PM 전시 〈까꿍, 사라진 것이 아니라 등장하기 위함이다〉

Project 10AM to 3PM Show 〈PEEKABOO, it’s not for disappearing, but for reemerging〉


Time: 4th – 28th October

Location: 범일운수종점 Tiger1


대한민국 육아하는 여성의 현실과 관련된 동시대의 문제들을 짚어보는 프로젝트 〈10AM to 3PM〉은 크게 전시와 워크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시 참여 작가 중, 네덜란드 부부작가인 실비 제일만스(Sylvie Zijlmans) & 헤발트 용어넬리스(Hewald Jongenelis)의 작품이 함께 전시됩니다. 전시 연계행사와 관련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전시 참여 작가와의 대화 ‘나는 어떻게 다시 돌아왔는가(How came back here)’

  • 일시: 10월 4일 오후 4시
  • 장소: 범일운수종점 Tiger1
  • 참여작가: 권자연, 배종헌, 장보윤, 최성균, 실비 제일만스+헤발트 용어넬리스
  • 참여작가들은 세대의 시간차가 있는 육아를 진행했다. 하지만 작가의 위치를 부모의 위치와 동반 성장시키기까지 이들의 고군분투는 너무나 닮아있다. 그들은 어떻게 다시 우리 앞에 설수 있었는가? 한국미술제도권에서 인지되지 못하는 예술가들의 출산, 육아의 열악한 현실을 어떻게 자신만의 조형 및 개념으로 이루어냈는지 참여작품들을 통해 이야기 나눈다.

2.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작품과 아이를 같이 키워봤습니다(How grow my Kids & Art)’

  • 일시: 10월 6일 오후 4시
  • 장소: 범일운수종점 Tiger1
  • 참여 작가: 실비 제일만스(Sylvie Zijlmans) & 헤발트 용어넬리스(Hewald Jongenelis)
  • 예술은 혼자만이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인가? 그들에게 가정이 있다면 가족 구성원이 창작을 하는데 있어서 걸림돌인가? 혹은 협조자인가? 가족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네덜란드 중견작가듀오 실비와 헤롤드 의 작품 도큐멘테이션을 통해 해답을 모색한다. 작가들의 이웃, 친구 등의 지인들이 함께하며 축제처럼 진행하는 독특한 제작과정으로 네덜란드 미술계에서 인지도를 높여온 그들의 미발표 신작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다.

Supported by Dutch Culture Korea

(본 프로젝트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에서 후원합니다.)

Details

Start:
10월 4일
End:
10월 28일
Event Category:
Event Tags:
, , , , ,
Website:
www.facebook.com/artist.run.space.tiger.1

Venue

범일운수종점 Tiger1
서울시 금천구 금하로 29, 22 + Googl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