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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o van der Werve 아티스트 토크

5월 7일 3:00 오후 - 4:30 오후

휘도 판 더 베르버 – 아티스트 토크

Guido van der Werve – Artist Talk


Time: 7 May 2020, 3pm

Location: 송은 아트스페이스 지하2층 S. Atrium


 

전시 부대  행사 :    아티스트 토크

2020 5 7() 오후 3-5, 송은 아트스페이스 지하 2 S. Atrium (참석예약 필요)

송은 아트스페이스가 소개하는 다섯 번째 해외 작가인 네덜란드의 휘도 판 더 베르버의 국내 최초 개인전 《Trials and Resurrections》의 부대행사로 아티스트 토크가 개최됩니다.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전시 협력 큐레이터로 참여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레지던시 De Ateliers의 디렉터 산더 카르스컨스 역시 아티스트 토크에 참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아티스트와 협력 큐레이터의 한국 방문이 불가한 관계로, 사전 녹화된 영상으로 토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 토크 참석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므로, 예약은 송은 아트스페이스 홈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 계정 혹은 다음 이메일을 통해 문의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등의 협조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송은 아트스페이스 전시설명글 발췌)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는 국제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나 아직 국내에 심도 있게 다루어지지 않은 역량 있는 해외 작가들을 꾸준히 소개해왔다. 카를로스 아모랄레스(2011), 레안드로 에를리치(2012), 채프만 형제(2013), 크리스틴 아이 추(2015)의 뒤를 이어 다섯 번째로 선정된 해외 작가는 네덜란드 출신의 작가 휘도 판 더 베르버/휘도 판 데어 베르베다. 본 전시 《Trials and Resurrections》는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휘도 판 데어 베르베의 개인전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레지던시 De Ateliers의 디렉터 산더 카르스컨스가 협력 큐레이터로 참여했다.

휘도 판 데어 베르베의 작업은 원대한 꿈과 일상생활의 평범함 사이에서 시작된다. 영상, 클래식 음악,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인간의 야망과 그를 위한 노력의 무의미함이 드러내는 이중성에 대해 다뤄온 작가는 카메라 동작이 거의 없는 롱 테이크 촬영 기법으로 잔잔하지만 극적인 동작을 연출하고 기록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발밑에서 끊임없이 깨지는 얼음 틈새를 보며 쇄빙선 앞을 걷는 작가의 도전을 담은 <Nummer acht, everything is going to be alright>(2007)과 24시간 동안 북극에 가만히 서 있으며 본인의 몸을 극한으로 밀어붙이는 <Nummer negen, the day I didn’t turn with the world>(2007) 등의 주요 작업을 포함하여 지난 10여 년에 걸친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8개의 영상 작품을 선보인다.

협력큐레이터: 산더 카르스컨스(암스테르담 De Ateliers 디렉터)

전시 관람  안내 : 월요일-토요일, 11:00-19:00 (일요일, 공휴일 휴관) / 무료 관람

전시  장소 :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75길 6)

      최 :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

후 원 :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몬드리안 펀드

Supported by Dutch Culture Korea

(본 행사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에서 후원합니다.)

Venue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5길 6 + Googl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