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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in Residency – MMCA 창동 레지던시, Simone Trum

2017년 5월 11일

simone trum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레지던시 입주 작가 – 시모너 트륌(팀 써스데이)

MMCA Changdong Residency – Simone Trum(Team Thursday)

Time: 11th May, 2017 ~ 30th August, 2017

Location: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레지던시

팀 써스데이의 시모너 트륌(Simone Trum)이 몬드리안재단 펠로우십 프로그램으로 창동 레지던시에 입주해서 활동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많은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시모너 트륌은 2010년 로에스 반 에쉬와 함께 팀써즈데이를 설립하고 독립 그래픽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시각적 아이덴티티에 규모와 복잡성의 다양함을 부여하는 디자인과 예술적 방향에 중점을 두며, 이는 페스티발, 도서와 전시 디자인에 따라 달라진다. 이들은 작업 의뢰인과 함께 일하면서 시각 언어가 강렬하고 타이포그래피에 특히 중점을 두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낸다. 이들의 작업에서 과정 혹은 또는 행위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촉각성과 물질성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바뀌지만, 공간 디자인 또는 활동의 창출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일상적 실천 외에도 시몬과 로에스는 아트EZ 예술대학(아른험)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며, OTIS(로스앤젤리스), 국민대학교(서울), HKU 예술대학(위트레흐트) 등 여러 국제 기관에서 워크숍과 강의하고 있다.

Simone Trum works at Team Thursday, the independent graphic design practice she founded in 2010 with Loes van Esch. Team Thursday focuses on the design and art direction of visual identities, varying in scale and complexity for festivals, books and exhibition design. Working alongside their clients, they create projects that are characterized by a strong visual language and with a special interest in typography. The process(or action)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ir work. This translates into a special interest for tactility and materiality, but can also result in the creation of a spatial design or activity. In addition to their daily practice, Simone and Loes teach typography at the ArtEZ University of the Arts(Arnhem), host workshops and give lectures in various international institutions including the Otis College of Art and Design(Los Angeles), Kookmin University(Seoul), and HKU University of the Arts Utrecht.



MMCA 창동레지던시
서울시 도봉구 덕릉로 257 + Google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