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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Dutch Design

종이가 일상의 풍경으로 스며들다. Studio Job & Tord Boontje의 작품들

지금 대림미술관에서는 〈Paper, Present: 너를 위한 선물〉展이 열리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7일부터 2018년 5월 2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섬세한 감각과, 아날로그적 소재인 종이가 감성적인 매체로 확장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10팀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종이의 본래적 속성에 집중하여 재료 자체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네덜란드 아티스트/디자이너...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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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t Niuew Instituut

International Visitors’ Programme Encounters with Dutch design

지금 건축, 디자인, 디지털 문화 분야를 다루는 기관인, Het Nieuwe Instituut에서 국제 방문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Het Nieuwe Instituut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문화 분야의 박물관이자 협력 에이전시, 그리고 건축, 도시계획 분야의 아카이브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현지 및 지역적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시장 확장을 위한 정책 수립 및 각종 국제 비엔날레에 네덜란드의 참여를 이끄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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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giant Rietveld chair in front of beautiful Koppelpoort is the quintessential selfie-spot of Amersfoort

De Stijl(더 스테일) 100주년 기념 시리즈 3 – 네덜란드 곳곳의 다양한 기념 행사들

De Stijl 창립 100주년을 맞아 Dutch Culture Korea 블로그에서는 더 스테일 100주년 기념 포스트 시리즈로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De Stijl 소개>, <예술가와 작품들 – Piet Mondrian>, <예술가와 작품들 – 다른 예술가들>과 같이 이론적인 내용에 대해 주로 다루어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실전이자 하이라이트, 네덜란드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더 스테일 100주년 기념 행사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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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에서 온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 Team Thursday

(5월 25일부터 6월 11일까지 MMCA 창동 레지던시에서 진행된 전시 <제 3의 언어(The Third Tongue)>에 소개된 Team Thursday의 배너 작품입니다.)   (To read the interview with Team Thursday in English, please scroll down.)   네덜란드의 디자인을 두루 일컫는 ‘더치 디자인(Dutch Design)’은 독창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디자인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특히 ‘그래픽 디자인(Graphic...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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