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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광주비엔날레

2020광주비엔날레 퍼블릭 프로그램 GB토크 – Femke Herregraven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대를 여는 올 한해, 다양한 예술가들이 시대를 읽고 내다보는 어떤 다양한 창작활동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단연 기대를 모으는 플랫폼으로 광주비엔날레를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 9월부터 열릴 올해 비엔날레에 앞서, 사전프로그램을 통해 2020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과 참여작가 일부가 국내 문화예술인, 대중들과 만나는 자리를 갖습니다.  ‘GB토크: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파트 2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김선정)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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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부산 비엔날레 속 네덜란드 참여 돌아보기

9월 초, 가을의 시작과 함께 서울, 광주, 부산에서 비엔날레들이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2달간의 각 비엔날레의 여정을 시작했고,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속 네덜란드 아티스트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어서 광주비엔날레, 그리고 부산비엔날레에서 만날 수 있었던 네덜란드 아티스트들을 돌아봅니다.   2018 광주 비엔날레 전시 기간 : 2018년 9월 7일(금) ~ 11월 11일(일) 전시 장소: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오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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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광주비엔날레 – Aernout Mik

2018 광주비엔날레 Gwangju Biennale 2018 Time: 7th September – 11th November Location: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3,4관, 민주평화교류원 3관(구 도청 회의실), 전일빌딩 외벽 2018광주비엔날레가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42개국 163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네덜란드 작가 아르나우트 믹(Aernout Mik)은 정연심, 이완 쿤 큐레이터의 전시 ‘지진: 충돌하는 경계들 (Faultlines)’에 참여합니다. 아르나우트 믹은 아래의 포스팅을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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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의 도로가 놀이터로, Winy Maas의 ‘THE I LOVE STREET’

지난 포스팅에서 광주 도시 곳곳에서 ‘폴리(Folly)’라고 불리는 도시재생에 기여하는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 ‘광주폴리 프로젝트’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 링크 속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1차, 2차, 그리고 3차까지 진행되었으며 특히 3차 광주폴리는 네덜란드창조산업기금, Creative Industries Fund NL에서도 후원하였습니다. 이 덕분에 광주와 네덜란드의 만남, GD 폴리(Gwangju-Dutch Folly)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3차 광주 폴리는, ‘도시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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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시재생의 아이콘 ‘광주폴리’

광주 도시 곳곳에서 ‘폴리(Folly)’라고 불리는 도시재생에 기여하는 건축물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계시나요? 이 ‘폴리’들은 ‘광주폴리 프로젝트’의 결과물들로, 그 시작은 2011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일환이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광주폴리 프로젝트 중에 네덜란드 건축가들이 참여한 폴리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광주폴리 프로젝트와, 그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네덜란드 건축가의 폴리들을 소개합니다.:) 광주폴리 프로젝트 광주는 1995년부터 ‘광주비엔날레’를 시작하며 한국에서 비엔날레의 문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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