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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디자인/Design

각자의 시각을 더해 구축하는 새로운 세계; 인터랙티브 프로젝트 Neuhaus.world.

지난 6월 28일, 네덜란드의 건축, 디자인, 디지털 문화를 다루는 기관인 헷 뉴어 인스티튜트(Het Nieuwe Instituut)로부터 특별한 뉴스레터가 한 통 도착했는데요. 인터랙티브 뮤직 비디오 노이하우스.월드(Neuhaus.world)를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함께 구축하기 위한 이 초대를 함께 들여다 볼까요? 노이하우스(Neuhaus) 올해는 바우하우스(Bauhaus) 100주년이 되는 해로, 유수의 문화예술기관들이 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관련 행사 및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이하우스(Neuhaus)는 헷...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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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Jan van Eyck 레지던시 오픈콜 (~10/1)

지금 반 에이크(Van Eyck)에서는 2020년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Jan van Eyck Academie)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반 에이크의 레지던시인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Jan van Eyck Academie)는 시각 예술가, 모든 분야의 디자이너(그래픽, 패션, 푸드 등) (조경) 건축가, 큐레이터/비평가, 그리고 연구자 등을 환영합니다. 레지던시 기간은 12개월 입니다.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가 소속된 반 에이크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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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왕의 거처에는 어떤 예술작품이 있을까?: 하위스 텐 보쉬 궁전

네덜란드어로 ‘숲 속의 집’을 의미하는 하위스 텐 보쉬는 헤이그에 위치한 왕궁입니다. 현 베아트릭스 공주(당시 여왕)가 1981년부터 살기 시작해, 2014년 초 퇴위 후 드라컨스테인 성(Draken Steyn Castle)으로 거처를 옮길 때 까지 거주하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첫 레노베이션을 거쳐, 2019년 1월 13일부터 빌럼 알렉산더(King Willem-Alexander)와 막시마(Queen Máxima) 네덜란드 국왕 부부가 세 공주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궁전의 메인 건물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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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목해야 할 네덜란드 디자인 – Dutch Design Awards 2019

더치 디자인 재단(Dutch Design Foundation)에서는 매년 더치 디자인 어워드(Dutch Design Awards, DDA)를 통해 최고의 더치 디자이너들과 그들의 가장 인상적이고 획기적인 프로젝트들을 선정,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금 주목해야 할 최신 네덜란드 디자인의 트렌드를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각 프로젝트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심사되며, 재단에서는 이 어워드를 통해 디자인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자...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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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만난 사람들1] 플라스틱 오염의 해결책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 Precious Plastic

얼마 전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네덜란드에는 각국 주재 네덜란드 대사관 문정관(Cultural Attaché)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에서도 이하진 문정관이 참석해 각국 주재의 동료들과 교류하며 정책과 사례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본국에 돌아간 만큼, 네덜란드의 다양한 아티스트, 문화예술기관들을 직접 만나고 왔는데요. Dutch Culture Korea에서는 네덜란드에서 직접 만나고 돌아온, 지금 주목해야 할 문화 예술 콘텐츠를...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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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Graphic Matters – Poster Project 2019

네덜란드 북브라반트주의 브레다에서는 2년 마다 그래픽 디자인 축제  ‘그래픽 매터스(Graphic Matters)’가 개최됩니다. 광범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래픽 디자인의 중요성과, 그래픽 디자인이 우리의 일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데요.  올해는 9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정보 디자인(Information Design)’을 테마로 브레다의 스톡피스할런(Stokvishallen)과 그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포스트 디지털 시대에도 중요한 주제들을 소통하는 데에 있어 포스터는 여전히 영향력 있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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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암스테르담의 복합 문화 공간 De School의 레지던시 모집공고 (~7/2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서부에 위치한 더 스콜(De School)은 공연장, 클럽, 레스토랑, 카페, 전시장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잘 알려진 나이트클럽이기도 하며, DJ 공연은 물론 아티스트와의 만남이나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술학교 였던 공간을 개조하여 2016년 지금의 특별한 건물로 개장하였다고 합니다.  더 스콜에는 베이징, 서울, 도쿄 주재 네덜란드 대사관의 문화 공동창작을 위한 혁신...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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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Graft 작가가 보여주는 노랑의 미학 〈THE ART OF YELLOW〉

네덜란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인 B.D. 그라프트(B.D. Graft)가 아시아에서의 첫 개인전을 한국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B.D. 그라프트는 시선을 끄는 노란색으로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고, 콜라주, 드로잉 등의 다양한 기법으로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특히 SNS를 통해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패션계와 디자인계에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 〈더 아트 오브 옐로우(THE ART OF YELLOW)〉는 패션 브랜드 뮤트뮤즈(Mutemuse)와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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