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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디자인/Design
Adele Renault

비둘기를 그리는 그래피티 작가 Adele Renault – 아트부산 특별전 POW! WOW! Korea

(Featured image: Photo by Bas Uterwijk)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 된 국제 아트 페어 아트 부산(Art Busan) 2019의 특별전으로 그래피티 예술가들이 부산 영도구 흰여울마을에서 벽화작품을 설치했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기반의 아티스트, 그리고 비둘기를 그리는 작가로도 유명한 아델 르노(Adele Renault)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트부산 2019 기간: 2019.5.31 – 6.2 장소: BEXCO 제1전시장 아트부산은 부산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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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이곳저곳, Daan Botlek의 재치있는 흔적들

지금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 뿐또블루(Punto Blu)에서는 관객 참여형 포스터 아트 전시 〈As We Speak〉이 개최 중입니다. 네덜란드 작가 5인 얀 로타위젠(Jan Rothuizen), 단 보틀렉(Daan Botlek), 릭 벨클만스(Rick Berkelmans), 수 둑센(Sue Doeksen), 스튜디오 165(Studio 165)와 한국 작가 5인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전시 소개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네덜란드 작가들 중 단 보틀렉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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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남부 도시재생 지역에서 만나는 조각 예술 ARTZUID – Amsterdam Sculpture Biennial

20세기 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남부 지역을 재생하기 위한 계획인 ‘플랜 자위트(Plan Zuid)’가 수립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도시 재생을 위해 네덜란드 건축가인 헨드릭 페트루스 베를라헤(Hendrik Petrus Berlage)가 디자인하였는데요. 그리고 ‘암스테르담 스쿨(Amsterdam School)’이라고 불리는 표현주의 건축(Expressionist architecture)을 따른 네덜란드 사조 운동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라 건축되었습니다. 이 암스테르담 남부의 도시 설계 유산과 건축물들을 더 알리고 관광객들을 유입하기 위해 〈아트자위트...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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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한국의 포스터 아트 그룹전, 〈As We Speak〉 개최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 뿐또블루(Punto Blu)에서 5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관객 참여형 포스터 아트 전시,  〈As We Speak〉을 개최합니다. 뿐또블루는 한국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도모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뿐또블루’라는 이름은 우주에서 내려다본 지구를 부르는 별칭인 “파란 점(point blue)”을 이탈리아어로 부른 말로써, 한국뿐만이 아닌 전 세계에 작가의 세계관이 퍼지길 바라는 공간의 취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시 〈As...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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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예술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도하는 특별한 수트 Bonne Suits

(Picture shot by Maarten van der Kamp at Team Thursday in Rotterdam.) 얼마 전 네덜란드의 한 의류 브랜드, 보너 수트(Bonne Suits)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서울과  한국의 모습으로 가득찼습니다. 바로, 보너 수트가 진행하는 글로벌 파트너들과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테이크 오버(Take Ove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의 애틀란타에 이어 한국의 서울이 소개 되었습니다. 보너 수트를 작업복으로 활용 중인 이태원의 하이텐션바버샵(HighTension Barbershop)에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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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2019 Het Nieuwe Instituut 리서치 펠로우십 오픈콜; BURN-OUT (~4/22)

네덜란드의 건축, 디자인, 디지털 문화 분야를 다루는 기관인 헷 뉴어 인스티튜트(Het Nieuwe Instituut)에서 리서치 펠로우십 오픈콜을 진행합니다. 2018년 오픈콜 소식은 지난 포스팅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올해는 작년과 비슷한 주제로, ‘번아웃. 세계적 문제로서의 탈진.(BURN-OUT. Exhaustion on a Planetary Scale.)’이 테마입니다. 본 내용은 헷 뉴어 인스티튜트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내용이며, 간략한 정보만 국문으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서치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대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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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영화 주간에 영화도 보고, 대사관 증정 굿즈도 받아가세요!

네덜란드의 키네틱 아트, 음악, 그래픽 디자인을 영화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KF 세계영화주간에서 소개될 세 편의 네덜란드 영화를 소개합니다. 3월 13일에는 <한 소년의 꿈(A Boy’s Dream)>, 3월 20일에는 <패밀리 콰르텟(A Family Quartet)>, 그리고 3월 27일에는 <M.C.에셔 – 무한을 향한 여정(M.C. Escher – Journey to Infinity)>을 상영합니다. 영화를 관람하시는 분들께는 Dutch Culture Korea의 배지도 증정하니, 많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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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기술, 음악, 과학으로 우리가 사는 지금을 만나는 테마 축제, Sonic Acts Festival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예술과 기술, 음악, 과학에 중점을 둔 테마 축제인 ‘소닉 액츠 페스티벌(Sonic Acts Festival)’이 곧 개최됩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소닉 액츠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암스테르담 시립미술관(Stedelijk Museum), 극장 플람스 컬처하우스 더 브라커 흐론트(Vlaams Cultuurhuis de Brakke Grond) 등 암스테르담 곳곳에서 전시, 공연,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서 즐길 수 있답니다. 소닉 액츠 페스티벌은 매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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