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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디자인/Design

〈2019 타이포잔치 – 타이포그래피와 사물〉에서 만나는 더치 디자인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은 오늘, 문화역서울 284는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와 물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지난 10월 5일 개막한 세계 유일의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2019 타이포잔치가 진행 중이랍니다. 올해 주제는, 타이포그래피와 사물: 만화경과 다면체와 시계와 모서리와 잡동사니와 식물들’로 진달래&박우혁 디자이너가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다양하게 표현된 아름다운 한글도 만날 수 있고, 세계 곳곳의 다양한 타이포그래피 그리고 사물을 만날 수 있답니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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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북극곰 위 샹들리에는 누구 작품일까? 조명 공예 디자인 아틀리에 Brand van Egmond

(I am a professional bear, 2017, Paola Pivi) 제 18회 한국국제아트페어(The 18th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KIAF Art Seoul 2019, 이하 KIAF)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 A,B 홀에서 개최됩니다. 한국을 포함한 17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가하며, 세계미술시장의 흐름과 한국 미술의 가능성을 들여다볼 수 있답니다. 이번 KIAF2019에는 네덜란드 갤러리의 참여는 없지만, 네덜란드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데요. Massimo...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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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인계 소식 – Wim Crouwel 별세, AGI Open Rotterdam 개최

지난 9월 19일, 네덜란드의 저명한 그래픽 디자이너 빔 크라우벌(Wim Crouwel)이 별세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90세의 나이로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약을 해왔던 그의 죽음을 많은 사람들이 애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 24일에는 AGI의 그래픽 디자인 분야 학생과 전문가들을 위한 공개 강연회 AGI 오픈(AGI Open)이 로테르담에서 열렸습니다. 테레자 룰러(Tereza Ruller), 스튜디오 둠바(Studio Dumbar), 한셔 반 할렘(Hansje van Halem), 요스트 흐로턴스(Joost...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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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Matters 2019 (9/20-10/27) : 그래픽 디자인이 보여주는 Information Superpower

네덜란드 북브라반트주 브레다에서 2년 마다 개최되는 그래픽 디자인 축제, ‘그래픽 매터스(Graphic Matters)’가 9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축제의 테마는 ‘정보(Information)’인데요. 얼마 전 Dutch Culture Korea에서 ‘정보 슈퍼파워(information Superpower)’를 보여줄 수 있는 포스터를 모집하는 포스터 프로젝트 오픈콜을 소개하기도 했었죠. 다가오는 축제에 앞서 Dutch Culture Korea에서 그래픽 매터스의 약 한 달간의 여정을 미리 만나보세요.  그래픽 매터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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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만나는 네덜란드 3 – 도시전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집합도시(Collective City)”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주제전’,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 ‘ 현장 프로젝트’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다양한 네덜란드 참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Dutch Culture Korea는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올해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네덜란드 기관, 건축가, 작가들을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건축의 나라 네덜란드가 바라보고 실천하는 ‘집합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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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만나는 네덜란드 2 – 주제전

(For English, please scroll down)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집합도시(Collective City)”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주제전’,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 ‘ 현장 프로젝트’로 구성된 전시 프로그램에 다양한 네덜란드 참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Dutch Culture Korea는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올해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네덜란드 기관, 건축가, 작가들을 시리즈로 소개하려 합니다.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건축의 나라 네덜란드가 바라보고...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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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의 책장에는 어떤 책이 꽂혀있을까? – On the Shelf 강연, 워크샵, 전시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암스테르담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헤리트 리트펠트 아카데미(Gerrit Rietveld Academie)와 헤이그 왕립 예술학교에서 강의하는 바르트 더 바츠(Bart de Baets)와 암스테르담 독립 서점 산 세리프(San Serriffe)의 공동 운영자이면서 동시에 헤리트 리트펠트 아카데미/샌드버그 인스티튜트의 도서관을 책임지고 있는 피터르 페르베커(Pieter Verbeke)의 워크숍 및 공개특강이 서울시립대에서 진행됩니다. 아울러 연계행사로 워크숍 결과물과 초대작가의 작품으로 꾸며진 전시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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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만나는 네덜란드 1 – Het Nieuwe Instituut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집합도시(Collective City)”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주제전’, ‘도시전’, ‘글로벌 스튜디오’, ‘ 현장 프로젝트’로 구성된 전시 프로그램에 다양한 네덜란드 참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Dutch Culture Korea는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올해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네덜란드 기관, 건축가, 작가들을 시리즈로 소개하려 합니다.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건축의 나라 네덜란드가 바라보는 ‘집합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요?  개막...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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