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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Events by the Embassy

네이버 디자인 판에서 만나는 Dutch Culture Korea

지난 11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네이버 디자인 모바일에서 더치 디자인의 나라 ‘네덜란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네덜란드의 문화예술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네덜란드 대사관 문화부와 디자인 프레스의 콘텐츠 제휴를 통해 Dutch Culture Korea의 디자인, 건축 콘텐츠가 일부 소개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소개 된 주차 별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1/24 (금) – 더 스테일 네덜란드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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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문화예술의 해외 진출, 정부가 소셜 파트너로서 함께합니다!

지난 11월 1일, 네덜란드 외교부, 교육문화과학부 그리고 DutchCulture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Het Nieuwe Instituut에서 ‘스피드데이트’ 와 ‘네트워킹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여러 국가에 주재하는 네덜란드 대사관의 문화 분야 담당 외교관들과 1:1로 만나서 가지고 있는 계획 및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상담할 수 있는 스피드데이트 세션과, 보다 폭넓은 만남과 이야기가 가능한 네트워킹 리셉션이었는데요. 아래 영상에서 그 현장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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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 Will Not Be Televised: Sound Effects Seoul 2017

바로 오늘, 12월 8일, 아르코미술관 제 1전시실에서 전시 <혁명은 TV에 방송되지 않는다 : 사운드 이펙트 서울 2017>이 개막합니다. 사운드 이펙트 서울 2006년, 바루흐 고틀립과 양지윤, 두 사람에 의해서 ‘사운드 아트 코리아’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번 <사운드 이펙트 서울 2017>의 공동 디렉터이기도 합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미디어 아트 교수로 재직하였던 바루흐 고틀립은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사운드 아티스트로써 한국의 교육과정에...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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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7세기 암스테르담을 담은 영화 ‘튤립 피버’ 예매권 이벤트

17세기 네덜란드 ‘황금시대(the Golden Age)’의 암스테르담은 어땠을까요? 네덜란드는 활발한 무역 교류를 통해, 전 세계 무역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경제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최고로 번영하고 풍요로운 황금시대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네덜란드의 황금시대, 17세기 암스테르담을 그대로 되살린 아름다운 영상미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가 곧 개봉된다고 하는데요. 17세기 암스테르담, 튤립 열풍보다 더 뜨겁고 치명적인 사랑과 위험한 거짓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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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t Niuew Instituut

International Visitors’ Programme Encounters with Dutch design

지금 건축, 디자인, 디지털 문화 분야를 다루는 기관인, Het Nieuwe Instituut에서 국제 방문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Het Nieuwe Instituut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문화 분야의 박물관이자 협력 에이전시, 그리고 건축, 도시계획 분야의 아카이브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현지 및 지역적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시장 확장을 위한 정책 수립 및 각종 국제 비엔날레에 네덜란드의 참여를 이끄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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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더 나은 삶과 미래를 위한 데이터의 가능성, “네오토피아: 데이터와 휴머니티”展

아트센터 나비에서는 지난 10월부터 [네오토피아: 데이터와 휴머니티]를 주제로 전시, 컨퍼런스, 글로벌 해카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컨퍼런스’를,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글로벌 해카톤’을 진행하였고,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는 모든 내용을 담은 ‘전시’를 진행합니다. (링크는 Dutch Culture Korea 캘린더로 연결됩니다.) [네오토피아: 데이터와 휴머니티]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 문화, 정치, 경제 등의 교차점에서 ‘보다 나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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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renttin Örenli – “Money without Nationality”

지금 아트선재센터에서는 터키계 네덜란드 작가 파렌틴 오렌리(Fahrenttin Örenli)의 개인전 《국적 없는 돈(Money without Nationality)》이 열리고 있습니다. Fahrenttin Örenli 파렌틴 오렌리는 주로 암스테르담, 이스탄불, 서울을 오가며 거주하고 활동 중인 작가로, 설치, 시각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헤리트 리트벨트 아카데미와 라익스아카데미를 거쳐, 올해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레지던시(2017)를 비롯하여 플랫폼 가란티 컨템포러리 아트...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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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문화올림픽

평창 문화 올림픽 속 네덜란드

2018년 2월 9일부터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어느새 약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23일 기준 D-109) 올림픽은 단순히 스포츠 행사에 지나지 않고, 세계인들이 화합하는 문화 축제의 장을 여는 계기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올림픽 준비와 더불어, “평창문화올림픽”도 곳곳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문화올림픽(Cultural Olympiad)’은 올림픽 가치를 통해 개최국 및 세계의 사람들을 참여하게 만드는 다양한 문화, 엔터테인먼트, 축제, 체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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