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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Events by the Embassy

네덜란드 공예를 위한 플랫폼, Crafts Council Nederland

크래프츠 카운슬 네덜란드(Crafts Council Nederland, 이하 CCNL)은 2013년에 설립된 현대 공예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플랫폼입니다. 네덜란드는 과거부터 창의적인 공예 전문가들이 훌륭한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만들어 왔는데요. 이는 공예에만 국한되지 않고 패션, 디자인, 건축, 예술 등의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도래에 따라 미래에는 공예의 역할을 어떻게 보장할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어 왔고, CCNL은 현대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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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한국을 만나다. Lights on South Korea

곧 네덜란드에서 한국을 집중 조명하는 퍼블릭 프로그램이 개최됩니다. 네덜란드와 한국 출신의 작가, 그리고 문화 관계자들이 정보와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텐데요. 네덜란드와 한국의 문화 예술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소개합니다. :) 시간: 11월 23일 오후 2시 – 4시 장소: Goethe-Institute Amsterdam (Herengracht 470, Amsterdam) 참가비: 무료 (등록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언어: 영어 모더레이터: 미리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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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영화제에서 〈단의 유산〉을 관람하고 Dutch Culture Korea 굿즈를 받아가세요!

유럽의 각기 다른 독창적인 문화와 예술성이 가미된 영화 11편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 제1회 유럽연합 영화제가 개최됩니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와 한국영상자료원의 공동 주최로 시네마테크 KOFA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에서도 함께 참여하며, 네덜란드 영화로는 〈단의 유산(Daan’s Inheritance)〉이 상영된답니다. 11월 4일, 〈단의 유산〉 상영 후에는 Dutch Culture Korea의 굿즈를 관람객 전원에게 증정합니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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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NDT1(네덜란드 댄스시어터1)〉 내한공연

오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네덜란드 댄스시어터1(Nederlands Dans Theater1, NDT1)〉의 내한공연이 펼쳐집니다. ‘현대무용의 살아있는 신화’라고 불리며 세계 무용계에 유일무이한 존재가 된 NDT1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근거지를 두고 네덜란드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에게 현대무용의 정수를 보여주며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NDT에 젊은 재능을 공급할 두 번째 무용단인 NDT2는 지난 5월 국제현대무용제 MODAFE 2018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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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와 문화 공유의 장, ‘세계문자심포지아’와 Mo Sirra

‘문자’를 통해서 ‘문화’를 공유하는 예술 축제, ‘세계문자심포지아’가 10월 4일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4회 째를 맞이하는 이번 세계문자심포지아의 제목이자 주제는 ‘황금사슬’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네덜란드 작가 모 시라(Mo Sirra)도 함께 참여하는데요. 세계문자심포지아에 대한 소개와 함께 네덜란드 참여 작가를 소개합니다.   세계문자심포지아 행사기간 2018.10.04(목) – 2018.10.07(일) 행사장소 수성동계곡, 영추문, 옥인동34-1, 상촌재, 공간 291 (세종마을 일대) 개막식 2018년 10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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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Karel Martens가 한국을 찾아옵니다!

그래픽 디자인계의 독보적인 아이콘,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카럴 마르턴스(Karel Martens)가 한국을 찾아옵니다! 실용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유머러스함을 겸비한 ‘더치 디자인(Dutch Design, 네덜란드 디자인)’,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카럴 마르턴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현대 그래픽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으며, 국내에서 개인전으로 소개된 적은 없지만 디자인계에서는 널리 존경받는 디자이너이자 훌륭한 교육자로 통하는 세계적인 거장입니다. 스스로를 타이포그래퍼로 칭하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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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여성, 모성을 동시대 미술담론으로 풀어내는 〈10AM to 3PM 프로젝트〉

육아, 여성, 모성 등의 주제를 동시대 미술 담론으로 풀어내며, 예술가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프로젝트가 곧 시작됩니다. 특히 네덜란드 작가인 실비 제일만스+헤발트 용어넬리스 (Sylvie Zijlmans + Hewald Jongenelis)가 참여하여 네덜란드의 현실은 물론,  가족들 모두가 함께 예술 작업을 진행하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전시와 워크샵으로 구성되어 출산, 육아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프로젝트, 〈10AM to 3PM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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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속 네덜란드 아티스트

2018년 하반기, 국내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비엔날레들이 동시에 개최됩니다. 그 중에서도 서울, 광주, 부산 이렇게 세 곳에서 개최되는 비엔날레에서는 네덜란드 아티스트들의 참여 소식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문화 블로그 Dutch Culture Korea에서는  한국의 비엔날레에서 만날 수 있는 네덜란드 아티스트들을 더 자세히 소개합니다. 그 첫 번째로, 서울미디어비엔날레 속 네덜란드 아티스트를 만나볼까요?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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