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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What’s up in Korea?

순수미술, 디자인을 위한 다형기관 – Van Eyck

2018년 5월 30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NEDxPO2018의 두 번째 메인 프로젝트인 MMCA 연구 프로젝트 2 – 〈수직에서 수평으로: 예술 생산의 변화된 조건들〉이 개최됩니다.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그 시작에 앞서, 미리보기로 심포지엄 참여 주요 기관 중 반 에이크(Van Eyck)를 소개합니다.   반 에이크,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로부터의 변화 반 에이크는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Jan van...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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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공간 미래비전〉 건축가들이 제시하는 서울 지하공간 대안

지금 돈의문 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에서는 전시 〈서울 지하공간 미래비전(Envision Seoul Underground)〉 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5월 15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서울 중심부에 필요한 지하 공간을 주제로 여러 건축가들이 모여 대안을 모색한 결과물인데요. 단편적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지하 공간(서울 광장, 서울역 등)을 체계적으로 다듬어야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했습니다. 지하 공간의 구축은 사계절의 극단적인 기후 조건의 도시 일상에 새로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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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돌아온 NDT2, MODAFE에서 만나보세요!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제 37회 국제현대무용제 MODAFE 2018가 개최됩니다.   MODAFE 2018 모다페(MODAFE)는 한국의 무용예술가와 세계적인 무용예술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예술계 흐름에 동참하여 국제문화 교류의 장을 넓히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아르코 예술극장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 중, 23일과 24일에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현대 무용단 중 하나, NDT(Nederlands Dans...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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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소식; 〈머나먼 행성〉의 작품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지난 5월 12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하였습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제에서는 질적, 양적으로 성장한 독립영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평가 하였는데요. 8만 명이 넘는 역대 최대 관객 수와 536회 상영 중 284회 매진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공동제작 작품 〈머나먼 행성〉이 국제경쟁 작품상을 수상하는 기쁜 소식도 있었답니다! :)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문화부에서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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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xPO] MMCA 연구 프로젝트 2 〈수직에서 수평으로: 예술 생산의 변화된 조건들〉

  (For English, please scroll down.) 얼마 전, 〈스틸/라이프 – 네덜란드 현대 사진전〉으로 본격적으로 그 시작을 알린 NEDxPO2018의 두 번째 프로젝트가 곧 찾아옵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 포스팅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전합니다.   [MMCA 연구 프로젝트 2] 〈수직에서 수평으로: 예술 생산의 변화된 조건들〉 – 일시: 2018년 5월 30일 (수) 10:30-17:30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B1F)...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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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몰랐던 이야기〉; Martha Atienza

지난 4월 7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2018 아시아 기획전〈당신은 몰랐던 이야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8-19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아시아’라는 주제로 기획한 일련의 프로그램 중 첫 번째 프로젝트 전시인데요.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의 장소와 맥락에 결부된 개인적인 경험의 탐구를 주제로 전시공간(서울관 1,2,3,4 전시실)과 공용 공간인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플랫폼’에서는 관객 참여 중심의 워크숍과 토론, 스크리닝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아시아 지역...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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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나 인 송은: 파워 플레이〉전에 참여하는 네덜란드 작가; Jasmijn Visser, Oscar Santillan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주로 국내 작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비영리 문화공간이지만, 해외의 젊은 작가 역시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영국 런던의 ‘델피나 레지던시’와 협약을 맺고, 매년 1인을 선정해 3개월의 델피나 레지던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 2018년 9월에는 델피나 레지던시에 참여했던 국내와 해외 작가들의 그룹전 〈델피나 인 송은: 파워 플레이(Delfina in SongEun: Power Play)〉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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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xPO] 유머와 아이러니가 있는 네덜란드 정물사진의 세계

네덜란드 예술의 특징으로 ‘유머’와 ‘아이러니’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지금 진행 중인 ‘스틸/라이프 ─ 네덜란드 현대 사진전’에서도 유머와 아이러니함을 곳곳에서 발견해볼 수 있답니다. 지난 포스팅 [NEDxPO] ‘스틸/라이프 – 네덜란드 현대 사진전’이 시작됩니다!에서는 네덜란드 사진계에서의 ‘정물’이 어떤 위상을 차지하고 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통해 전시를 미리 만나보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스틸/라이프〉 전시에서 만날 수 있는...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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