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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시각예술/Visual Art

패션과 예술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도하는 특별한 수트 Bonne Suits

(Picture shot by Maarten van der Kamp at Team Thursday in Rotterdam.) 얼마 전 네덜란드의 한 의류 브랜드, 보너 수트(Bonne Suits)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서울과  한국의 모습으로 가득찼습니다. 바로, 보너 수트가 진행하는 글로벌 파트너들과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테이크 오버(Take Ove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의 애틀란타에 이어 한국의 서울이 소개 되었습니다. 보너 수트를 작업복으로 활용 중인 이태원의 하이텐션바버샵(HighTension Barbershop)에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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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나비 아티스트 레지던시 2019 (~4/30)

아트센터 나비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들을 위한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나비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매년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예술적/심미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교류하는 플랫폼입니다.  지난 2017년에는 마크 이저맨(Mark Ijzerman)이, 2018년에는 슐트 터르 보흐(Sjoerd ter Borg)가 V2_ 해외 교류 작가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2017년 입주 작가 마크 이저맨의 레지던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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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이 기획한 체험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최대 콜렉션을 자랑하는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미술관 중 한 곳,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 Amsterdam)에서 만든 공식 체험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Meet Vincent van Gogh)〉가 한국을 찾아옵니다. 반 고흐 미술관과 마스트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는 본 전시는 4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오감을 통해 반 고흐의...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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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시리즈12] 네덜란드 사진의 역사와 미래를 비추는 미술관 Nederlands Fotomuseum

네덜란드 곳곳의 특색있고 대표적인 미술관, 박물관을 소개하는 Dutch Culture Korea의 뮤지엄 시리즈 중 12번째로, 네덜란드 사진 미술관(Nederlands Fotomuseum)을 소개합니다. 사진 미술관으로는, 지난 [뮤지엄 시리즈2] 사진을 즐기다 Foam(폼 사진 미술관)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해드리는 미술관인데요. 네덜란드 사진 미술관은 로테르담에 위치해 있으며, 네덜란드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진 유산을 보호하고 오늘날 국제적인 맥락과 연결 짓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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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all] 2019 Het Nieuwe Instituut 리서치 펠로우십 오픈콜; BURN-OUT (~4/22)

네덜란드의 건축, 디자인, 디지털 문화 분야를 다루는 기관인 헷 뉴어 인스티튜트(Het Nieuwe Instituut)에서 리서치 펠로우십 오픈콜을 진행합니다. 2018년 오픈콜 소식은 지난 포스팅에서 전해드렸는데요. 올해는 작년과 비슷한 주제로, ‘번아웃. 세계적 문제로서의 탈진.(BURN-OUT. Exhaustion on a Planetary Scale.)’이 테마입니다. 본 내용은 헷 뉴어 인스티튜트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내용이며, 간략한 정보만 국문으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서치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대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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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예술이 만난 〈불온한 데이터〉展과 Harm van den Dorpel

예술가들이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의 첨단 기술과 만나고 데이터를 다룬다면 어떤 예술 작품이 탄생할까요? 지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탐구하고 미학적 특징을 발견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불온한 데이터(Vertiginous Data)〉전이 진행 중입니다. 네덜란드 작가인 하름 판 덴 도르펠(Harm van den Dorpel)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으며, 지난 3월 22일 개막일에는 전시연계 아티스트 토크도 진행되었답니다. 〈불온한 데이터〉전과 전시에 참여한...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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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료로 전통적인 조각의 영역을 확장하는 작가 Tim Breukers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에서는 2015년부터 몬드리안 펀드(Mondriaan Fund)와 크리에이티브 인더스트리즈 펀드(Creative Industries Funds NL)의 지원으로 몬드리안재단 펠로우쉽 프로그램(Mondriaan Fund Fellowship Program)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한 명의 네덜란드 (혹은 네덜란드에서 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한국을 찾아 창동레지던시에 머무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한 로테르담에서 온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 팀 써즈데이(Team Thursday)의 시모너 트륌(Simone Trum) NEDxPO2018 로고타이프 디자인; 티몬...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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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시리즈11] 마스트리흐트를 대표하는 미술관 Bonnefantenmuseum

지금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서는 예술, 골동품, 디자인을 총망라하는 박람회 테파프 마스트리흐트(TEFAF Maastricht)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9년 테파프 마스트리흐트는 3월 16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7000년의 예술사를 다루는 대규모 아트페어입니다. (Dutch Culture Korea에서 소개한 지난 2018년 테파프 마스트리흐트 살펴보기) 테파프 마스트리흐트 개최를 맞아, Dutch Culture Korea [뮤지엄 시리즈11]에서는 마스트리흐트의 미술관을 한 곳 소개합니다. 바로, 예술 박물관이라는 뜻의 보너판턴 뮤지엄(Bonnefantenmuseum)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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