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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시각예술/Visual Art

네덜란드에서 한국까지, ISEA의 역사를 담은 아트 비디오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5회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이하 ISEA2019)에는 이전 글에서 소개했던 것처럼 다양한 네덜란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미디어 아트를 중심으로 논하고 전시를 통해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특별히 세 네덜란드 아티스트가 25회를 맞은 ISEA를 기념하기 위해 짧은 영상 작품을 제작하여 선보입니다. 〈The International Symposium on Electronic Art: From The Netherlands to the Republic of Korea in...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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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e Renault

비둘기를 그리는 그래피티 작가 Adele Renault – 아트부산 특별전 POW! WOW! Korea

(Featured image: Photo by Bas Uterwijk)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 된 국제 아트 페어 아트 부산(Art Busan) 2019의 특별전으로 그래피티 예술가들이 부산 영도구 흰여울마을에서 벽화작품을 설치했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기반의 아티스트, 그리고 비둘기를 그리는 작가로도 유명한 아델 르노(Adele Renault)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트부산 2019 기간: 2019.5.31 – 6.2 장소: BEXCO 제1전시장 아트부산은 부산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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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국제전자예술 심포지엄(ISEA2019)에 참가하는 네덜란드 아티스트들의 활약

미디어 아트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대회이자 페스티벌인 ‘2019 국제전자예술 심포지엄(ISEA2019, 25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Electronic Art)’이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됩니다. ISEA는 문화, 예술, 과학, 기술을 주제로 학제적인 논의를 하는 토론의 장이자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열리는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매년 세계 다른 도시에서 개최되는 ISEA는 ISEA International과의 협력으로 개최되는데요. ISEA International은...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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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상반기 입주작가전 《약속된 미래》 – Luuk Schröder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창동레지전시는 시각 예술을 포함한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분야를 지원하고 몬드리안 재단 펠로우십 프로그램, 국제교류 레지던시 프로그램(중동/남미), 국제일반 입주프로그램(작가/연구자) 등을 통해 국제교류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창동레지던시 17기로 입주한 4개국 6명의 작가를 소개하고 입주 기간 동안 제작한 결과물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5월 31일에는 오픈 스튜디오를 진행하였으며,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및...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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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전시 〈색맹의 섬〉 – Manon de Boer

아트선재센터에서 5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아트선재센터 1, 2, 3층에서 전시 《색맹의 섬(The Island of the Colorblind)》을 개최합니다. 전시에서는 국내외 작가 8명/팀이 참여하여 ‘함께 살아가기’에 대한 각자의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네덜란드 작가 마논 드 보어(Manon De Boer)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트선재센터는 공감과 생태적 사고를 중심으로 끌어오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공감이란 타인의 생각을...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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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이곳저곳, Daan Botlek의 재치있는 흔적들

지금 성수동에 위치한 갤러리 뿐또블루(Punto Blu)에서는 관객 참여형 포스터 아트 전시 〈As We Speak〉이 개최 중입니다. 네덜란드 작가 5인 얀 로타위젠(Jan Rothuizen), 단 보틀렉(Daan Botlek), 릭 벨클만스(Rick Berkelmans), 수 둑센(Sue Doeksen), 스튜디오 165(Studio 165)와 한국 작가 5인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전시 소개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네덜란드 작가들 중 단 보틀렉이...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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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남부 도시재생 지역에서 만나는 조각 예술 ARTZUID – Amsterdam Sculpture Biennial

20세기 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남부 지역을 재생하기 위한 계획인 ‘플랜 자위트(Plan Zuid)’가 수립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도시 재생을 위해 네덜란드 건축가인 헨드릭 페트루스 베를라헤(Hendrik Petrus Berlage)가 디자인하였는데요. 그리고 ‘암스테르담 스쿨(Amsterdam School)’이라고 불리는 표현주의 건축(Expressionist architecture)을 따른 네덜란드 사조 운동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라 건축되었습니다. 이 암스테르담 남부의 도시 설계 유산과 건축물들을 더 알리고 관광객들을 유입하기 위해 〈아트자위트...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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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시리즈13] 시각예술을 탐구하는 현대 문화 기관 Marres

마레스(Marres)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 위치한 현대 문화 기관으로, 전시, 강연, 연구, 공연, 출판 등을 통해 시각 예술을 가장 넓은 의미로 탐구하고자 하는 기관입니다. 소장품을 보유한 전시 위주의 전통적인 의미의 미술관과는 조금 다른 문화 기관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전시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현대 시각 예술을 바라보며 지역 사회와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전시와 감각...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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